[별난가족] 찜질방
- FLYINGTOON
- 2017년 8월 3일
- 1분 분량
최종 수정일: 2017년 8월 7일
찜질방 이야기
예전 가족들과 찜질방에 가서 구상하고 대략의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.
두가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냥 한회로 마무리
사실 찜질방에 가서 거의 찜질은 않고 주변 부대시설만 이용하고 오네요~
아이들의 천국이죠…
역시나 찜질방도 평일에 이용해야 제대로 이용하는데
그러고 보니 이사와서는 찜질방을 못가봤군요.
찜질방 탐색에 나서야 겠습니다^^





글 그림 임덕영
그저 스트레스엔 땀내고 맥주 한잔 마시고 푸욱 자는게 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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